Kim Bo Kyung – 이별 한 걸음
Artist: Kim BokyungGenre: Ballad, Pop RockRelase Date: 2016.06.24 Hangul시계의 짧은 바늘이움직이지 않는다너무 잠들고 싶은데자꾸 귓가에 맴돈다크게 음악을 들어도 점점선명하게 들린다너의 목소리가흐른다 남겨진 내 마음이젖는다 뒤집어쓴 이불이참는다 번호만 눌린 전화길 만질수도 없는 넌데눈 감으면 니가 보여웃고있는 니 얼굴이점점 눈물에 번져간다니가 그리워서흐른다 뜨거운 내 기억이젖는다 뒤집어쓴 이불이참는다 번호만 눌린 전화길 한참을 기다려본다올 리 없는 니 전화를멈춰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