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4 – Until We Live In The Same Sky

Artist: HIGH4Genre: BalladRelase Date: 2016.06.24 Hangul지금 우리가 눈을 뜨는 이 땅이당신들의 헌신 아래 만들어졌단 걸매일 우리가 숨을 쉴 수 있는 건당신들의 희생 덕분이라는 걸 얼마나 고되었는지헤아릴 수도 없지만감사하고 감사하며난 오늘도 오늘을 살게요 모두 잊지 말아요호국의 영웅들을훗날 우리의 행복을 위한그들의 희생을 모두 기다릴게요하나의 하늘에 사는 날까지우리의 노래가 저기 선을 넘어들릴 때까지 기억할게요 피와 땀의 희생을하루하루 감사하며

B-Free – Shadow (Feat. Cokejazz)

Artist: B-FreeGenre: Rap / Hip-HopRelase Date: 2016.06.25 Hangul그림자가 보여 니 미소에나는 또 돈벌고 놀라가 미국에너네는 집에가 질투해너네는 새로운 작전이 필요해너네는 갇혔지 미로에cause ain’t shit working like either way하와이에 가서 난 수영해swim with the killer whalesfiness like a 돌고래사람은 변하지 결국엔 떠나지하는건 좆도 없으면서 항상사람들은 많은걸 원하지but it’s okaythats just the game that we playyou play

Kim Tae Woo – Time (Feat. Yoo Sung Eun)

Artist: Kim Tae WooGenre: BalladRelase Date: 2016.06.24 Hangul시간이 가면 다 잊을거란 기약이한날에 풋사랑 기억이 떠나질 않아시간이 가도 더 번져가는 상처뿐지우려 해도 매일 그리워 돌아보면 이별의 이유 아닌걸 알아시간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후회들만 쌓여 시간이 가면 다 잊을거란 기약이한날에 풋사랑 기억이 날 떠나질 않아시간이 가도 더 번져가는 상처뿐지우려 해도 매일 그리워 이젠 더 이상 소용없는 시간이 가면

Kim Bo Kyung – Love Yourself

Artist: Kim BokyungGenre: Ballad, Pop RockRelase Date: 2016.06.24 Hangul며칠 째 입맛도 없고우두커니 창 밖 만 바라보고어제는 길을 걷는데날 스치는 바람마저무겁게 느껴졌어 언젠간 지나가겠지쉼없이 달리고 달리고달리면 끝나겠지힘을 내 –내 아름다운 청춘누구보다 널위해 널위해너를위해 살아가줘 love yourself yourselfyourself yourself 목소리 기다렸는데전화기 너머에는 힘든너의목소리오늘 참 고단했구나말하지 않아도 니가 그려져 집으로 가는 그 길이오늘따라 멀기만 춥기만외롭기만 하더라도 love yourself

Kim Bo Kyung – 널 잊으려면

Artist: Kim BokyungGenre: Ballad, Pop RockRelase Date: 2016.06.24 Hangul나에게 다가온 너는맑은 눈동자잊을 수 없는눈빛을 두고 떠났지내 곁에 머물던너는 밤바다 같은 목소리설레어 잠들 수 없는향기를 두고 떠났지 혼자만 혼자만 그렇게힘들게 외롭게날 두고 떠났지부는 바람을 손으로 잡아막아보려해도스르르륵 –스르르륵-너처럼 빠져나가너처럼 흘러나가너처럼 날흔들어너처럼 너처럼woo- woo- 널 잊으려면 내 눈을 감고널 잊으려면 두 귀를 막아널 잊으려면 내 코를 막고널 잊으려면

Kim Bo Kyung – Shine

Artist: Kim BokyungGenre: Ballad, Pop RockRelase Date: 2016.06.24 Hangul날 비춘 Sun사람들은 모르게 나 홀로 울었지내 두눈도 모르게 속으로만 삼켰지빗물 따라서 흘러 내리네눈물 한 방울의 의미 있긴할까빗물 따라서 흘러 내리네젖은 베개위의 독백 달려가자 기차야 바다앞에다다르면 내게 쏟아지는 Sunshine달려가자 두발이 멈춘곳이어디든지 I’m alive 날 비춘 sunshine sunshinesunshine sunshine 사람들은 못보게 나 홀로 울었지어두워진 밤이면 베갤끌어안았지얼굴 따라서 흘러내리네눈물

Kim Bo Kyung – 이별 한 걸음

Artist: Kim BokyungGenre: Ballad, Pop RockRelase Date: 2016.06.24 Hangul시계의 짧은 바늘이움직이지 않는다너무 잠들고 싶은데자꾸 귓가에 맴돈다크게 음악을 들어도 점점선명하게 들린다너의 목소리가흐른다 남겨진 내 마음이젖는다 뒤집어쓴 이불이참는다 번호만 눌린 전화길 만질수도 없는 넌데눈 감으면 니가 보여웃고있는 니 얼굴이점점 눈물에 번져간다니가 그리워서흐른다 뜨거운 내 기억이젖는다 뒤집어쓴 이불이참는다 번호만 눌린 전화길 한참을 기다려본다올 리 없는 니 전화를멈춰진 내